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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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대비 수익률 -2.4로 상위권, 업종지수보다 낮아 27일 오후 2시25분 현재 전일대비 1.91% 하락하면서 33,350원을 기록하고 있는 AJ네트웍스는 지난 1개월간 4.17%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1.7%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AJ네트웍스의 주가가 월간기준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변동성도 적정한 수준을 유지했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AJ네트웍스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4를 기록했는데,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위험대비 수익률은 상위권에 머물러 있다. 다만 코스피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1.8보다는 낮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뛰어났다고 할 수 없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AJ네트웍스가 속해 있는 코스피업종은 서비스업지수보다 변동성은 낮고, 수익률은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즉, 업종등락률이 마이너스지만 지수에 비해서는 안전하게 선방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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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용평리조트 | 3.7% | % | |
| 롯데관광개발 | 2.4% | -10.4% | -4.3 |
| AJ네트웍스 | 1.7% | -4.2% | -2.4 |
| 풍산홀딩스 | 1.6% | -9.0% | -5.6 |
| 한솔홀딩스 | 1.6% | -6.7% | -4.1 |
| 서비스업 | 1.1% | -5.7% | -5.1 |
| 코스피 | 0.9% | -1.7% | -1.8 |
| 관련종목들 혼조세, 서비스업업종 -0.73% |
| 용평리조트 | 7,640원 ▲390(+5.38%) | 한솔홀딩스 | 6,990원 ▲170(+2.49%) |
| 롯데관광개발 | 11,600원 ▼50(-0.43%) | 풍산홀딩스 | 39,050원 ▼1050(-2.62%) |
| 증권사 목표주가 55,500원, 현재주가 대비 66% 추가 상승여력 |
| 6월3일에 AJ네트웍스 1/4분기(2016년1월~3월)실적 발표됨 |
| <발표치>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1/4분기 | 2,804.5억 | 149.9억 | 60.5억 |
| 직전분기 대비 | 2.7% 증가 | 12.0% 증가 | 69.9% 증가 |
| 전년동기 대비 | 545.9% 증가 | 172.1% 증가 | 37.1% 증가 |
| 외국인/기관 순매수, 개인은 순매도(한달누적) 6월22일부터 전일까지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매수 우위를 유지하면서 3,208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방향성있는 매매를 하면서 43,852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매도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47,060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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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1%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AJ네트웍스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1%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3.5%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투자자의 거래참여 높아, 거래비중 29.84%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63.73%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29.84%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6.41%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56.7%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37.27%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6.02%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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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투심 약세 ,거래량 침체, 현재주가는 보통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침체국면에 머물러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약세국면에 머물러 있다. |
| 현재주가 근처인 34,85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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