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날씨에 대해서 눈길을 끌었다.
3일 기상청은 이번 주 주말인 4일부터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지만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며 가끔 비가 내릴 것(강수확률 60-70%)으로 예보했다.
또한 일요일인 5일에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기온이 다시 30도 내이로 올라 더우며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한다고 전해졌다.
특히 기상청 관계자는 “남해,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아지니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4일 토요일에는 자외선 지수 ‘높음’ 이상일 수 있으니 야외활동에 유의를 해야 한다고 전해졌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