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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출처:/MBC 캡쳐>

전지현

전지현이 오늘(10일)득남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새삼 화제다.

과거 MBC`무한도전 -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편을 통해 공개된 전지현의 과거 민낯 셀프카메라가 다시 화제로 떠오르며, 민낯에도 우월적인 그의 외모가 2세에게도 유전되것이라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민낯도 예뻐", "전지현 우와", "전지현 , 저게 언제적이야", "전지현 , 장난아니다", "전지현 , 미의 여신이 살아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수희 기자 rpm9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