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우체국에 가면 OO도 있다

우체국 업무가 달라지고 있다. 우편과 예금, 보험을 넘어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우체국에 어떤 새로운 것들이 있는지 들여다보자.

Photo Image
Photo Image

Photo Image

Photo Image

Photo Image

Photo Image

Photo Image

Photo Image

박은석기자 gikprit@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