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이동휘, 유느님 유재석과 반듯한 미소 셀카 "유느님, 아무런 제목도 붙이고 싶지 않아" 발행일 : 2016-01-27 13:28 업데이트 : 2016-01-27 13:2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동휘 출처:/ 이동휘 인스타그램 이동휘 이동휘가 화제인 가운데 이동휘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동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느님, 아무런 제목도 붙이고 싶지 않아. 유재석, 유재석느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휘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재석과 함께 어깨를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잇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함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조타-강호동-고세원, 돈독한 세 사람의 사나이 우정샷 공개 "본방사수 잊지 마세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의 실제 이상형은 김고은, 김고은의 이상형은?...박해진이 아닌 박해일 슈가맨 파파야 고나은 "파파야 완전체 마지막. 오해 없으셨으면..." 불타는 청춘 강수지, 걸그룹 뺨치는 과거 리즈시절 재조명 '여신강림' 로또 판매 11년 만에 최고치...이유는 불황? 판매점 증가? '슈가맨' 파파야 고나은, '거칠게 숨내쉬며 춤 춰...서른 중반 막내' 이동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