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이용규 아내 유하나, 해변서 평범한 차림에도 빛나는 모델 포스 셀카 "바다가 이렇게 이쁜데..." 발행일 : 2016-01-20 13:38 업데이트 : 2016-01-20 13:3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용규 출처:/ 유하나 인스타그램 이용규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유하나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가 이렇게 이쁜데 얼굴은 그만 좀 찍자"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해변가에 서서 힐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하나의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님과 함께2 박수홍, 황석정과 핑크빛 기류 “갖출 건 다 갖춘 실루엣이다” 슈가맨 김돈규, 얀 프로듀스 당시 "얀 음역대 정말 괴물급. 얀 가이드 떠주다 내 목이 갔다" 서울 사흘째 한파주의보, 강추위 지속 '영하 12도 이하까지..' 한파주의보 발효 두통의 원인, 두통이 심하면 뇌졸증까지? 전조증상 체크 치인트 서강준, 김고은 아닌 이연희와 다정 셀카 공개 "어디선가 본 듯한 여인이..." 송지효 진백림,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 부부 호흡...4월 방송 이용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