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70억원 규모, 총 5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 및 대부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매각 및 대부를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 공매는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입찰의 경우 신규 물건 19건 및 최초 매각/대부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1건이 포함되어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비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김지혜기자 jihy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