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원장 승기배)은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가 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한 2015년도 근로자건강센터 심사평가에서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서울성모병원이 2013년 4월부터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업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해 상담, 컨설팅 등 직업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정완 센터장은“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취약한 근로자 건강보호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