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솔직한 이상형 고백? "낮에는 청순한 여자, 밤에는 섹시한 여자" 발행일 : 2015-12-15 13:05 업데이트 : 2015-12-15 13:05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출처:/ KBS2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소지섭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지섭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섹시한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지섭은 "낮에는 현모양처지만 저녁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 기사 장윤정 엄마, 장윤정과 신은경 비교 "응답하라 장윤정, 인터뷰로 해명해라" 주택담보대출 심사 깐깐, 원금 이자 함께 갚고 대출한도 상환능력 평가 기준 높아진다 유인나, 아이유와 단 둘이 다정 유럽여행 ‘장기하가 질투하겠네’ 해리슨포드 23살 연하 부인 '칼리스타 폴록하트', 엄청난 미모에 '남심 저격' 강두리 교통사고 사망, '발칙하게고고'가 마지막 작품...무슨 역할로 나왔나? 초아 불꽃, 설현과 요염 고양이 포즈 대결 '승자는?'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