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Image
<한국 미얀마 출처:/한혜진 트위터>

한국 미얀마

한국 미얀마전에서 4대0의 대승을 거둔 가운데, 캡틴 기성용과 아내 한혜진이 나눈 SNS 대화가 덩달아 눈길을 끈다.

과거 한혜진에게 기성용은 트위터를 통해 한혜진에게 "누나는 그분 있으시다고 없는 우리한테 너무해"라는 투정 섞인 멘션을 보내자, 한혜진은 "떽!"이라고 답했다.

한혜진의 대답에 기성용은 "임자 없는 사람은 이거 뭐 살겠나, 참"이라며 불만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5차전 미얀마와의 경기에서 기성용은 선발 출전했고, 대표팀은 4-0 완승을 거뒀다.

김현이 기자 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