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고 푸른 하늘과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8월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이 가을 전령 코스모스를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높고 푸른 하늘과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8월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이 가을 전령 코스모스를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