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닉스전자(대표 이한조)는 제트 드라이기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제트 드라이기는 제트기류처럼 강력한 바람 효과를 구현해 모발을 빠르게 건조해주는 유닉스전자 전문가용 헤어 드라이기다.
제트 드라이기 2종은 25m/s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는 UHDC 모터와 바람을 골고루 분산하는 스윙노즐을 장착했다. 끝판왕 제트 드라이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스터 D1(UN-A1870)을 잇는 제품이다.
제트 드라이기 UN-B1575(7만9000원)은 마스터 D1과 같은 강력한 파워 열풍으로 신속한 모발 건조와 빠른 스타일링을 돕는다. 제트 드라이기 UN-B1477(4만9000원)은 1400W 열풍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냉풍 전환이 빠른 쿨 버튼이 있어 스타일을 고정할 때 편리하다. 두 제품 모두 음이온이 발생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모발 연출이 가능하며 전자파 저감 설계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닉스전자 관계자는 “강력한 바람을 원하는 드라이기 소비 추세에 따라 제트 드라이기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바쁜 일상 속, 유닉스 제트 드라이기와 함께 빠르고 손쉬운 스타일링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