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아동 정보 제공하는 유아교육과•사회복지과 특성화 전문학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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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양전문학교와 (사)실종아동찾기협회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한양전문학교는 협회와 함께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다양한 업무 협조를 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양전문학교의 남정기 이사장은 “실종 아동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조만간 한양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실종 아동 가족들이 직접 정보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니 이를 통해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양전문학교(남정기 이사장)는 유아교육과•사회복지과 특성화 학교로서 유아와 복지 분야의 전문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2•3년제 전문학교다. 유아교육학과•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교육 과정 중 70%에 해당하는 실습 과정을 통해 현장감을 익히고 분위기에 적응할 수 있으며, 당장 현장에 투입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교육을 받는다.

또한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외에 학과 관련 자격증을 3개까지 취득할 수 있어 국내에서 많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학교로 유명하다. 따로 자격증 공부를 하느라 스트레스 받는 타 학교의 학생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좋은 환경이다. 이러한 실습 교육 시스템과 자격증 취득의 이점 덕분에 한양전문학교는 취업률과 편입률이 높은 전문학교로 꼽히고 있다.

한양전문학교 유아교육과•사회복지학과는 수능 성적과 고교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오로지 면접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형식적인 성적의 결과물 보다는 해당 학과에 대한 학생의 열의와 자질을 평가하는 것이다.

(사)실종아동찾기협회와 산학협력을 맺은 한양전문학교 홈페이지(http://www.hycollege.kr/) 에서

는 실종 아동들의 정보와 유아교육과•사회복지과에 대한 입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