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29일 15종류의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을 찾은 고객이 30만원대에서 900만원에 이르는 다양한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에 대해 설명 듣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롯데하이마트가 29일 15종류의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을 찾은 고객이 30만원대에서 900만원에 이르는 다양한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에 대해 설명 듣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