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원장 양유길)은 30일 동대구로에 위치한 대구콘텐츠코리아랩 9층 메인랩에서 ‘2015년 대구문화산업포럼 발족식’을 연다.
대구문화산업포럼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선도할 지역산업육성방향을 도출해 지역문화산업 혁신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특화콘텐츠개발과 스마트미디어산업육성 2개 분과에 총 15명의 각계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분과별로 매월 포럼을 개최, 문화산업 육성정책과 기술트렌드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지역문화산업발전을 위한 각종 신규 사업도 발굴할 계획이다.
양유길 원장은 “문화산업포럼은 대구가 문화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