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장
산업기술 세미나 및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사업화 전문기업’ ㈜비즈오션(대표 명현식)은 오는 6월 24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핵심 부품 기술개발 동향 및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스스로 차량 환경을 인식/판단/제어하여 목적지까지 주행하는 등 교통사고 저감, 연비의 효율화, 편의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미래 개인 교통수단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2035년까지 전체 승용차 매출액의 75%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도하에 10대 핵심 부품과 5대 시스템을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핵심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법/제도 동향 △영상 및 레이다 센서 융합 △V2X 통신모듈 개발 및 표준화 △운전자-차량 인터페이스(HVI) 모듈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및 자율주행을 위한 정밀지도 △차세대 차량 네트워크(IVN) 기술동향 및 적용 전망에 대해 국내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비즈오션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가 산업계 및 학계의 핵심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양질의 정보 및 인맥 교류의 장이 형성될 예정이며, 기술개발 전략과 사업화의 제시를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자세한 관련 정보 및 등록 사항은 비즈오션 홈페이지 (www.biz-oce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