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산업연합회, 일본 인터롭 도쿄 2015 한국관 참가

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김대훈)는 일본 치바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일본 인터롭 도쿄 2015’ 전시회에 국내 정보기술(IT)기업 11개사와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Photo Image

전시회는 매년 약 13만명이 참관하는 정보통신분야 전문 전시회다. 후지쯔· NEC·솔리톤·NTT 등 대형 IT기업과 다국적 기업 HP·시스코·화웨이 등 400여개사가 참가한다.

정보산업연합회는 사물인터넷·모바일·보안·네트워크 등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인다. 일본 현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관을 구성했다.

연합회는 최근 일본에서 우리 제품 위상이 높아지고 IT업체 신뢰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진출 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