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폰 허브 오픈 및 500만 돌파 기념식’이 21일 서울 성수동 성수IT종합센터에서 열렸다. 문성광 에넥스 대표, 설정선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부회장, 김홍철 스페이스네트 대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이통형 KMVNO 협회장, 조규조 미래창조과학부 국장, 김진석 CJ헬로비전 대표, 노영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회장, 성기현 한국케이블텔레콤 대표(왼쪽부터)가 알뜰폰 가입자 500만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