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15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개최

대학 최고의 특허전략가를 선발하는 ‘2015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시작된다.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은 20일부터 5월7일까지 ‘2015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참가 신청서를 접수한다. 대회는 △선행기술 조사부문 △특허전략 수립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국내 41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 후원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3억7000여만원의 상금과 함께 현대자동차 등 총 18개 기업에서 취업 인센티브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후 지식재산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참가 대상은 국내 대학(원)생으로, 시상식은 11월23일에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www.patent-universide.or.kr)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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