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13일 서울 양재역 aT센터에서 ‘제 64회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영호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건설경영지원실장을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에는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 이현수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이종욱 서울여대 경제학과 교수,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실장 등이 재선임됐다. 또한 윤창현, 정규재, 이종규 등 사외이사 3명은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으로 재선임됐다.
이밖에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 보수한도 승인액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50억원으로 결정됐고, 지난해 연결기준 28조4455억원, 당기순익 2855억원 등 영업실적을 보고해 주주의 승인을 받았다.
최정환기자 admor75@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