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기존 통신사와 정면 승부

우체국을 통해 알뜰폰을 판매하는 업체가 10개로 늘고 알뜰폰 최초로 청소년 전용 요금제 출시와 함께 요금제가 30종으로 확대됐다. 6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알뜰폰 요금제를 상담 받고 있다.

Photo Image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