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려 입원 중인 환자가 같은 처지에 놓인 암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작품전시회를 열어 감동을 주고 있다.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은 6일 ‘아름다운 새해’를 주제로 동양화가 이해춘씨의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이씨는 위암으로 지난해 12월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 입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암에 걸려 입원 중인 환자가 같은 처지에 놓인 암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작품전시회를 열어 감동을 주고 있다.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은 6일 ‘아름다운 새해’를 주제로 동양화가 이해춘씨의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이씨는 위암으로 지난해 12월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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