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진아트, 이마트와 공동기획 컨벡션 오븐·토스터기 출시

콘에어코리아(아시아 대표 라이와 제스 싯)는 주방용품 브랜드 쿠진아트에서 이마트와 공동 기획한 컨벡션 오븐과 4구 토스터 블랙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컨벡션 오븐은 오븐에 팬이 달려 있어 열을 신속하게 순환시키는 제품으로 다이얼 방식과 컨벡션 굽기, 일반 굽기, 토스트, 데우기 기능을 갖췄다. 최대 30㎝ 피자를 조리 가능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디자인을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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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진아트 4구 토스터 블랙은 베이글, 해동, 데우기 등 다양한 메뉴 버튼과 다이얼식 7단계 조리 강도 조절 버튼으로 구성됐다. 메뉴와 다이얼이 2구씩 나눠 있어 적은 양을 조리할 때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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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아 콘에어코리아 총괄 이사는 “지난해 이마트와 공동 기획한 전자동 그라인드 커피 메이커를 이마트 독점으로 선보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여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쿠진아트 컨벡션 오븐(모델명 TOB-60NKR)은 17만9000원, 4구 토스터 블랙(모델명 CPT-142KR)은 8만9000원이다. AS는 고장이 나면 3년간 무상 리퍼 방식으로 교환해준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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