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인간 vs 월드컵 스타, 승자는 누구?

[테크홀릭]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웨인 루니(Wayne Rooney), 네이마르 디 실바(Neymar),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s Iniesta), 다비드 루이스(David Luiz), 프랑크 리베리(Franck Rib?ry), 팀 하워드(Tim Howard) 여기에 호나우두(Ronaldo)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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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선보인 축구 애니메이션인 라스트 게임(The Last Game)에 등장하는 축구선수다. 이들은 완벽한 복제인간 축구선수의 등장으로 축구를 포기한 영웅으로 묻혔다가 다시 그라운드에 서서 이들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나이키가 이번 월드컵에 내건 슬로건은 “Risk Everything”. 모든 것을 걸으라는 메시지다.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6월 초 공개한 이 단편 애니메이션은 도전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 축구 스타들이 육성 출연한 것이다. 동영상은 한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원영 IT칼럼니스트 techholi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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