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케이스·액정 필름` 제조사 슈피겐코리아,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슈피겐코리아’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슈피겐코리아는 핸드폰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만드는 회사로 지난해 542억4000만원의 매출과 117억92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날 기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0개사이며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14개사이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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