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핸드폰 케이스·액정 필름` 제조사 슈피겐코리아,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발행일 : 2014-05-26 13:45 업데이트 : 2014-05-26 15:1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슈피겐코리아’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슈피겐코리아는 핸드폰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만드는 회사로 지난해 542억4000만원의 매출과 117억92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날 기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0개사이며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14개사이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삼성증권슈피겐코리아청구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