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모습을 피규어로 제작하는 이색 어버이날 선물 ‘3D리얼 피규어’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부모님의 현재나 과거 모습을 실물과 다름 없이 재현할 수 있다. 3D 스캐닝 촬영으로 표정과 옷깃까지 섬세하게 표현한다. 최신 컬러 3D프린터로 제작, 색이 바래지 않고 보관 가능하다. 스튜디오에서 360도 3D스캐닝 촬영을 하면 현재 모습 그대로 피규어로 제작해 준다. 결혼식이나 신혼여행, 생일 등 간직하고 싶은 순간에 찍은 사진을 활용하면 당시 모습을 재현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