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서 3.28% 최저금리로 다이어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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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주택 구매를 유도하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탓에 가계빚이 계속 늘어가던 상황이 은행별 특판금리 상품으로 인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한국은행이 3월 12일 발표한 ‘2014년 2월 중 금융시장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은 522조 7000억원으로 전달보다 1조 3000억원 늘었다. 전달에 2조 2000억원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은 8000억원 늘어났다.

이처럼 은행대출 이자에 허덕이는 많은 대출자들이 보다 나은 조건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 발맞추어 연초부터 각 금융권별로 다양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기존 주거래 은행에서 타 금융사로 갈아타기를 함에도 보다 좋은 조건으로 환승 가능한 경우도 있기에 은행별 금리조건에 큰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3년 전 신혼부부 K씨의 경우, 아파트를 새로 구입하기 위해 시중 은행에서 장기고정금리 4.8%로 3억원을 주택담보대출 받아 처음으로 집을 장만하였으나, 2명의 자녀가 생기고 배우자가 육아에 취중하다보니 본인 월급으로는 한달 이자도 부담하기 벅찼고, 주거래 은행을 방문하여 상담한 결과, 3.9% 금리 상품으로 갈아타기를 안내받았다.

이후, 직장 동료를 통해 알게 된 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해 재상담 한 결과, 타은행으로 3.28% 최저금리 상품으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달 이자만 40만원 가까이 절약하게 되어 가계에 큰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가계부채 절감이 절실한 대출자, 재테크를 알아보는 많은 이들에게 금리비교사이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직접 은행마다 방문하여 비교를 하기에는 시간이 없고 동일 은행이라도 지점별로 다른 답변을 받는 경우가 잦은 실정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반길만한 소식이다.

금리비교사이트 관계자에 의하면 “고객 상담을 하다 보면, 직접 은행을 통해서 알아본 분들의 경우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최저금리 보다 대략 1% 정도 높은 금리상품으로 갈아타기를 고려하고 계신다. 대다수 분들이 주거래은행에 한정지어 상품 비교를 하거나, 은행별로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세부조건과 최저금리가 가능한 은행/지점을 정확히 체크하지 못하였기에 발생한다.”고 전한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전문사이트 ‘뱅크차트’(http://www.bankchart.co.kr)에서는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등의 필수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소득공제 여부나 고정금리기간, 대출금상환 시 중도 상환 수수료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전문가를 통해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뱅크차트’는 국내 70여개 금융권과 연계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전화접수(1661-9370)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100여명의 금융전문가들 맞춤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