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코리아 ‘문서지기’, 문서 및 하드디스크 파쇄 서비스 전국 확대

호남, 중부, 영남본부 등 전국 4개권역 지역본부 구축

Photo Image

블랙박스코리아의 통합문서관리서비스 브랜드 ‘문서지기’의 문서 파쇄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문서지기는 호남, 중부, 영남 등에 네트워크 망을 구축함에 따라 전국 어디에서든 문서 파쇄, 하드디스크 파쇄 및 회사의 중요한 영업기밀, 보안자료를 고객의 요청 현장에서 즉시 파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라 이용자들은 기존 서비스 중인 서울, 경기 지역뿐 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든지 문서지기만의 현장 출동 파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문서지기의 ‘정보지킴이’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문서지기의 정보지킴이는 보안문서의 유출이 염려되는 사무실, 연구소, 생산라인 등에 별도의 문서 폐기함을 설치, 폐기될 보안문서를 수거한 뒤 정기적으로 문서지기의 보안 요원들이 방문해 폐기될 문서를 수거하거나 현장에서 즉시 파쇄해주는 서비스다.

일반 기업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는 문서 세단기를 이용한 폐기방식의 경우, 문서를 한꺼번에 처리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될뿐만 아니라 소음 및 사고의 위험이 있어 비효율적인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문서지기의 정보지킴이 서비스는 두꺼운 표지는 물론 클립, 스테플러, 파일 등 문서의 분리 과정 없이 문서 폐기함에 해당 문서를 투입할 수 있으며 폐기함에 별도의 시건 보안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정보유출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세단기 등 기계사용에 따른 고장이나 이로 인한 시간의 낭비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업무효율성까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문서지기는 문서정보관리 업계의 선두업체로 높은 인지도를 쌓은 모기업인 블랙박스코리아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통합문서정보관리의 모든 업무를 진행하는 업체이다.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최우선으로, 문서관리컨설팅부터 문서보관, 문서수배송, 문서검색 및 열람, 문서전자화(SCAN), 문서파쇄까지 총 6단계의 전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서는 그 특성과 성격, 고객사의 상황에 따라 파렛트(Pallet), 박스(Box), 파일(File) 방식 등 다양 형태로 선택해 보관 및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문서지기는 이천시 ‘덕평IC’ 인근에 위치한 1만평 규모의 정보종합관리센터를 보유 및 운영함으로써 타사 대비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경제적인 비용을 자랑한다.

문서지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서지기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문서 보관 및 관리에 있어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고, 가장 경제적이며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서지기 서비스 및 이용지역 확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지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