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 매칭결합 이색마라톤 ‘싱글런’ 개최

소셜데이팅 이음(대표 박희은)이 건강한 달리기, 설레는 만남, 화끈한 파티가 더해진 이색 만남의 장 ‘싱글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26일 오후 1시,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되는 싱글런(www.singlerun.co.kr)은 이색마라톤이다. 매칭이 결합된 이색 달리기와 인기가수와 DJ의 공연이 있는 애프터파티가 한 데 어우러진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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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런 포스터

지난 24일 1차 티켓 500장이 매진됐다. 현재는 티몬에서 2차 티켓이 판매되고 있다. 2차 티켓은 1인 구입 시 2만6000원, 2인 패키지 구입 시 4만원이다. 싱글런 참가 티켓은 차수가 올라갈수록 가격이 올라간다.

싱글런은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만 참가할 수 있다. 혼자 뛰는 기록 경쟁이 아니라 건강하고 매력적인 싱글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공간이다. 싱글런으로 신나게 걷고 달리는 동안 다양한 미션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 친해질 수 있다. 마라톤이 끝난 후에는 야외무대에서 공연과 파티가 이어진다. 이음은 싱글런 1차 티켓 매진을 기념해 사이판 3박 5일 무료 여행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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