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가 우편사업 발전에 기여한 베스트 파트너로 LG유플러스, 담양한과명진식품 등 15곳을 선정했다.
베스트 파트너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본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기기변경안내문 등을 발송해 우편사업 매출에 기여했고, 담양한과명진식품은 1999년부터 우체국쇼핑 공급업체로 입점해 지난해 연 매출 6억원을 달성하는 등 우체국쇼핑 인지도향상에 일조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비씨카드, 현대로지스틱스, KISDI 우정경영연구소 등도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우본은 우편사업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내 우편사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지속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베스트 파트너를 선정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