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가 지난 5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개최한 ‘2014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에 400여명이 기업인이 몰리는 등 올해 지원사업에 치열한 경쟁을 예고.
예년에 비해 갑절 가까운 기업이 합동설명회장을 찾은 이유는 경기침체와 광산업 지원사업 축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
이날 설명회장에는 유동국 원장이 지난 3년간 글로벌광통신 등 166곳의 기업현장을 찾은 내용을 담은 5분가량의 동영상을 선보여 눈길.
일부에서는 동영상을 놓고 정치에 꿈을 둔 유 원장이 지방선거 등을 앞두고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2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3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5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삼성바이오에피스, 송도 사옥서 가족초청행사…2800여명 참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