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정보업체 '아이칭', 행복한 가정을 위해 사후관리에도 힘쓴다

어딘가에 있을 내 짝을 찾아 하루빨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자 하는 이들이 국제결혼으로 관심을 넓히기 시작하면서 국제결혼을 문의하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과 유사한 생김새에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문화를 가진 중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신부를 찾는 국내 싱글남은 무척 많은 수준. 이 때문에 우리 주변을 조금만 살펴보면 중국국제결혼, 필리핀국제결혼, 베트남국제결혼, 인도네시아국제결혼업체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국제결혼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중개업체만 해도 지난 2009년(1,206개소), 2010년(1,487개소), 2011년(1,679개소)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신중한 선택을 필요로 하는 국제결혼인 만큼 사전에 꼼꼼하게 준비하고 확인해 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에 경기도 화성시에서 국제결혼을 운영 중인 `아이칭`의 김연수 대표는 "모든 결혼식이 그러하듯 행복한 결혼이 오랜 시간 이어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결혼식을 올리는 일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사후관리와 관심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로에게 딱 맞는 짝을 찾아 첫만남을 이어주는 순간부터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이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과 서비스를 제공해야만 높은 성혼률 유지는 물론, 사후에도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 한 예로 신랑의 경우 중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부나라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신부 역시 한국의 문화와 관습에 대해 알고 습득해야 한다.

이에 결혼정보전문업체 `아이칭`은 수많은 해외결혼을 이어오며 다양한 결혼정보회사비용 및 국제결혼서류 등 놓치기 쉬운 복잡한 문제들을 간편하고 확실하게 챙겨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고객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 역시 국제결혼의 전문가로 거듭난 인기 요인 중 하나다.

게다가 행복한 가정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이 곳을 통해 결혼한 많은 부부들 중 한 커플도 이혼이 없다는 점은 자랑할 만한 경쟁력이다.

온라인뉴스팀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