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은 일본 카메라영상기공업회(CIPA) 주최로 요코하마 파시피코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카메라&포토 이미징 쇼 2014(이하 `CP+ 2014`)`에 최대 규모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일본 최대의 카메라 행사인 CP+ 2014는 `더 즐겁게, 더 아름답게. 진화하는 포토 이미징 기술`을 주제로 일본 주요 카메라 브랜드는 물론 렌즈, 액세서리 등의 90여개 업체가 참여해 5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니콘은 이번 CP+ 2014에서 `사진의 즐거움`을 주제로 `카메라를 조작하는 재미` `사진을 보는 재미` `다채로운 강사진의 무대를 듣는 재미` 등을 전달하기 위해 제품 전시 및 체험, 전문가 강연, 촬영존, 사진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니콘은 `Df` 및 `D3300을` 비롯해 D 시리즈, Nikon 1 시리즈, COOLPIX 시리즈, NIKKOR 렌즈 등 니콘의 모든 라인업을 전시하며, 실제로 제품을 체험해보거나 상담을 진행한다. 또 아베 히데유키, 나카이 세이야 등 사진 전문가가 참여하는 강의를 행사기간 내내 진행하며, 여성 만을 위한 강연도 별도로 연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