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이경규·유재석·강호동 '진심 어린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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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축하

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축하

`SBS 연예대상 수상자` 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모습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연예대상`에서는 `정글의 법칙`의 족장으로 활약을 펼친 김병만이 개그맨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등의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병만은 KBS와 SBS에서 최근 6년간 대상후보에 오른 끝에 감격의 대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대상을 수상한 김병만은 복받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고, 강호동과 유재석, 이경규 등 참석자들은 진심어린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날 김병만은 대상 수상소감으로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선배님 고맙다. 대상은 내게 너무 큰 상이. 선배들은 정말 훌륭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나는 부족한게 참 많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년 1월 1일 소림사에 간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설특집 방송인 SBS `김병만의 주먹쥐고 소림사`를 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기립박수 받을 만해", "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김병만 정말 축하한다", "김병만 대상 기립박수, 김병만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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