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가 국민행복기금 발전방안 대학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에서 안현정(한국외국어대학교)·안세철(고려대학교)씨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논문 공모전은 국민행복기금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45편의 논문을 접수해 11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안현정·안세철씨는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한 국민행복기금 채무자들에게 취업·저축·복지를 종합 지원하는 3단계 자활프로그램 운영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금융위원장상(대상)과 함께 장학금 300만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