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우리나라는 3년 연속 무역 1조달러를 달성했다. 반도체와 휴대전화 등 IT 제품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우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새해를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대한항공 직원들이 화물기에 수출품을 싣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2013년 우리나라는 3년 연속 무역 1조달러를 달성했다. 반도체와 휴대전화 등 IT 제품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우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새해를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대한항공 직원들이 화물기에 수출품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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