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대표 정석현)은 대전시교육청에 유해물 차단 솔루션 `eWalker(이워커)`를 공급, 운영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기술은 국내 최초의 필터링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출범해 수호천사, eWalker 등 다양한 보안 및 유해기술 차단 프로그램을 관공서, 기업 등에 공급하고 있는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다.
플러스기술의 `eWalker`는 비업무 사이트 접속에 대한 차단과 네트워크 속도 저하를 유발하는 채팅, 증권 등 특정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네트워크로 연결된 컴퓨터의 인터넷 사용 경향과 사용량을 파악하고 세부 그룹별 차단 정책을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내부 자원 보호를 위한 악성/좀비사이트에 대해 접근 차단 및 HTTP 업로드 제어를 통한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한다.
`eWalker`가 업무와 관계없는 불필요한 인터넷 접속을 관리함으로써 네트워크 속도 확보와 내부 보안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플러스기술 측의 설명이다. 대전시교육청의 eWalker 도입으로 대전시의 초, 중, 고 학내 컴퓨터에서의 유해물 접속도 차단된다.
현재 1,000여곳의 관공서 및 기업에서 `eWalker`를 도입한 상태로 플러스기술은 이번 대전시교육청 공급에 앞서 최근 대구시교육청과 한국도로교통안전공단, 전라북도청, 코웨이와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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