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Audi) 공식딜러 태안모터스가 지난 19일 태안 교육센터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안 교육센터는 업체가 영업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12년 수입자동차 딜러사 중 최초로 개소한 사관학교다. 교육센터는 서덕중 대표의 장기적인 숙원 사업 중 하나인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적 아래 운영되어 오고 있다.
태안모터스는 교육센터를 완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1년 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2012년 5월 교육센터를 오픈했다. 2012년 2월 1차 교육생을 시작으로 이번 12월에 7기를 배출했다.
지금까지 수료생 총 87명은 태안모터스 영업사원으로 활약하며 355대의 차량을 판매하는 등 태안모터스 총 판매 실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총 10주간의 세일즈 프로세스 과정으로 구성된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교육 덕분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교육센터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금융, 중고차처리, R/P 등을 교육하며, 아우디 차량의 모든 것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태안모터스 영업총괄 심욱정 상무는 "태안 교육센터 수료생들은 태안모터스의 전 전시장으로 배치돼 영업일선에서 활동하게 된다"며 "2014년에도 4기에 걸쳐 교육센터를 운영해 총 100명의 영업인력을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