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닥스(주)(대표 정기태)가 12월 17일부터~19일까지 중국 광저우 `Polytrade Center`에서 개최된 `2013 차이나모바일 글로벌 파트너 컨퍼런스`에 부스 참가하여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13 차이나모바일 컨퍼런스`는 중국 내 7억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기간 통신 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의 주최로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모바일 통신 및 스마트폰 관련 최대 행사중의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4G LTE` 기술을 채용한 `통신 서비스` 및 `4G LTE 스마트폰` 상품이 대거 소개됐다. 화웨이(Huawei), 레노버(Lenovo), 쿨패드(Coolpad), Oppo, ZTE 사등 주요 중국기업은 물론 국내 기업인 삼성, 일본 소니 등을 비롯해 세계적인 스마트기기 제조사들도 대거 참여했다.

국내 대표 전자문서 전문 기업으로 일본, 대만, 미국, 중국 등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는 유니닥스는 국내 솔루션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차이나모바일사`의 공식 초정으로 부스를 운용했다.
본 전시회에서 대부분의 SW업체들이 1개 부스만을 할당 받았는데 비해 유니닥스는 일본의 대표 기간 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사와 부스를 나란히 위치하고 같은 규모인 2개의 부스를 운용했다.
유니닥스 관계자는 거대통신기업 `차이나모바일`이 국내 솔루션 기업중 유일하게 유니닥스만을 공식 초빙 그것도 대부분의 SW기업들이 반쪽자리 부스를 운용하는데 비해 2개 부스를 배정하는 등 각별히 의전에 신경 쓴 것은 전자문서로 국내보다 오히려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유니닥스 기업만의 성과가 아니라 국내 SW기업들의 위상을 올려준 쾌거라고 말했다.
유니닥스는 행사에 참가한 마이크로소프트사, 화웨이, ZTE, 차이나모바일, 레노버등 주요 기업들은 물론, 유니닥스의 부스를 방문한 `팍스콘`, 파키스탄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큐모바일` 등의 업체들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소개하였다. 전세계적으로 150만건 이상 다운로드 된 자사의 세계적 밀리언 셀러 앱인 `ezPDF Reader`를 비롯해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파워포인트나 워드 엑셀을 통해 문제를 저작하고 이를 간단히 인터랙티브하게 문제풀이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한 혁신적 교육용 솔루션 `ezPDF CLEAR`, 그리고 자사가 가진 세계 정상급의 전자문서 관련 기술력을 유감 없이 발휘한 것으로 평가되는 `전자문서 PDF 편집 전문 툴`인 `CUP`을 소개해 깊은 관심은 물론 기기 기본 탑재 앱과 B2B 마켓 등재에 대한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