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가 지겨운 솔로라면 크리스마스 웹툰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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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크리스마스 선물이 서투르지`의 한장면

크리스마스에 영화, 드라마를 보는 것이 지겨워진 사람이라면 색다르게 웹툰을 보면서 휴일을 즐기는 건 어떨까. 잠시 무대 뒤로 물러나 있었던 웹툰 작가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특별기획 시리즈 연재로 돌아왔다.

네이버(대표 김상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013 전설의 고향`에 이어 두 번째 시즌 기획 시리즈 `크리스마스 특별 스마트툰`을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크리스마스 특별 스마트툰은 12명의 작가가 12편의 크리스마스 특별 웹툰을 연재하는 형식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연재를 쉬고 있던 작가들의 깜짝 등장으로 팬들의 크리스마스 특별기획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여작가는 이윤창, 한, 구아바, 억수씨, 단우, 가스파드, 정필원, 꼬마비, 호랑, 황준호, 재활용, 김도국 등 12명이다. 연재 요일은 화, 수, 토요일이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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