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청소년금융센터 광화문캠퍼스에서 세곡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사업(이하 청진기)`에 문용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참관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6월 4일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교육감 참관은 서울시 교육청 청진기 사업 기관 중 신한은행을 대표기관으로 선정하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통장거래, 체크카드 발급, 환전 등 영업점에서 일어나는 은행업무를 수행하는 게임형으로 구성됐다. 자연스럽게 금융과 은행을 이해하고 진로적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