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 홍콩 뷰티에디터 노홍철 예언
배우 소지섭(36)과 애프터스쿨 주연(26)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노홍철이 했던 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깜짝 등장한 소지섭은 노홍철의 의미심장한 말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노홍철은 "소지섭의 이성 관계를 알고 있다"며 "홍콩으로 간 피부 좋은 여성"이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소지섭은 조금 당황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내 태연한 표정으로 소지섭은 "그게 누구냐"며 "그냥 여기서 얘기 하시라"고 세게 나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세계 속 K-뷰티 열풍을 취재하는 뷰티 에디터로 변신했다. 이에 주연은 첫 방송되는 스타일리시 뷰티 버라이어티,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에서 뷰티 명예 기자로 활약한다. 애프터스쿨은 첫 방송에서 아시아 여성들의 뷰티 라이프를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내라는 취재 미션을 받고 홍콩으로 취재 여행을 떠났다.
주연이 홍콩에 있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이 주연을 얘기했나보네", "소지섭은 열애 부인 했다던데 사실일까?", "노홍철 발언 사실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