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이터` 가족과 즐긴 `제4차 챔피언스컵` 대회 성료

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21일 서울 청담 엠큐브에서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공식 오프라인 게임대회인 `버블파이터 제4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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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청담 엠큐브에서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공식 오프라인 게임대회인 `버블파이터 제4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했다. 가족부는 `플레이어(PLAYER)`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부터 개최한 버블파이터 제4차 챔피언스컵 대회에는 사전 오프라인 예선전 등을 거쳐 선정한 총 130명의 사용자가 참석했다. 여성부, 가족부, 본선 대회, 개발자와의 질의응답, 사용자들과의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특히 가족이 참여한 행사가 돋보였다. 가족부 경기에서는 초등학생 아들과 아빠로 구성된 `플레이어(PLAYER)` 팀, 중학생 아들과 엄마로 구성된 `노을빛하늘` 팀이 접전을 벌인 끝에 플레이어 팀이 승리를 거뒀다.

일반부 본선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지연정은` 팀이 승리해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다.

넥슨 문새벽 팀장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기는 버블파이터만의 강점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게임으로 신뢰를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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