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14세 연하 일반인과 열애 인정 "3개월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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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14세 연하 일반인 열애

배용준 14세 연하 일반인 열애

배우 배용준(41)이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004년 영화 및 CF감독 이사강과 열애를 인정한 후 9년 만이다.

일본 유력 매체 닛칸스포츠는 23일 "`욘사마` 배용준이 키 약 170㎝의 27세 `한국 대기업 영양(令孃)`과 교제 중"이라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은 수개월 전 함께 지인과의 식사자리에 참석해 알게 된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최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달 28일 하와이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의 점장 부부 결혼 피로연 참석차 일본을 찾았고 당시 여자 친구와 동행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두 사람은 12월 1일 피로연이 열리기 전 도쿄 근처를 돌아다니며 식사와 쇼핑을 즐겼고, 4일에는 검은색 커플 모자를 쓰고 하네다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배용준이 동행한 여성은 한국에서 유명한 기업 경영자의 딸로, 170㎝ 전후 큰 키의 미인으로 현재 서울에 살고 있지만 미국에서 오래 살아 영어에 능통하며 총명하고 활발한 성격이다.

이에 대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배용준이 14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3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라며 "상대 여성의 신상도 보도 내용 그대로다. 하지만 일반인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한편 배용준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욘사마, 사랑을 찾았구나", "배용준, 언제 결혼할지 궁금하다", "배용준, 결혼은 언제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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