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장 노석균) 학생들이 `너스타(NER-Star)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 2회째 맞은 너스타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 홍보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성공적인 원자력 정책 소통을 위한 방안`과 `우리나라 에너지의 적정비율 구성 방안` 등 4개 주제에 총 33개 대학 43개 팀이 참여했다. 예선에서 서류 및 발표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12개팀 총 48명이 본선에 진출, 지난달 2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최종 결선을 치렀다.
결선에서 영남대 이상석(기계공학부 3년), 정재순(화학공학부 3년), 김영근(건설시스템공학과 2년), 김윤주(전자공학과 3년) 씨로 구성된 `NER좀짱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배현기(기계공학부 2년), 강소영(전자공학과 4년) 씨 등으로 구성된 `점프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