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아 결혼 3살 연하 사업가 남자 듬직 모습
배우 양정아가 43세의 나이로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됐다.
양정아는 20일 결혼식 전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노처녀 딱지를 떼게 됐다. 박소현과 예지원에게 미안하다"며 "예비 신랑에게 정말 고맙다. 늦게 결혼하는 만큼 더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양정아는 "결혼이 늦은 만큼 아이는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빨리 갖고 싶다"고 밝혔다. 또 "신혼여행은 호주로 가기로 했다. 신랑이 호주에서 1년 반 동안 생활을 해서 20일 동안 다녀오려고 한다"고 전했다.
양정아의 예비 신랑은 3살 연하의 사업가로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정아는 예비 신랑이 연하 같지 않은 남자답고 듬직한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한편 양정아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1부 유준상, 2부 노홍철이 한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 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양정아 결혼에 네티즌들은 "양정아 결혼, 드디어 양정아가 시집가네", `양정아 결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세요", "양정아 결혼, 정말 축하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