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내가 바로 전자신문 컬럼리스트`

전자신문과 더콘테스트는 코스콤 후원으로 주요 산업 이슈와 관련한 대학생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참신한 시각과 발 빠른 취재력으로 정해진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면 됩니다.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심층 있는 기사를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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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에는 `종편 채널의 순기능과 역기능` `높아만 가는 통신비 이대로 좋은가` 두 가지로 확정해 열띤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어 두 번째로 `게임 중독법`에 대한 찬반 논란을 주제로 대학생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담긴 글을 받았습니다.

본 공모전은 전자신문 내부 심사(70%)와 온라인 대중투표(30%)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본인 칼럼이 실리는 특전과 함께 10만원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칼럼을 살펴보면 부정 의견과 긍정 의견이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수상자가 자신만의 신선한 시각으로 이달의 전자신문 칼럼리스트 주인공이 될 지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공모전은 더콘테스트(thecontest.co.k)에서 21일부터 온라인 대중투표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주최: 전자신문·더콘테스트

◇주관: 더콘테스트

◇후원: 코스콤

◇주제: 게임법 논란 당신의 의견은

◇투표 기간: 12월 21일∼12월 25일

◇참여 방법: 더콘테스트(thecontest.co.kr) 접속 후 투표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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