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슈퍼마이크로 컴퓨터社의 한국 총판인 ㈜디에스앤지시스템(대표이사 서정열)은 Thunderbolt(썬더볼트)를 지원하는 워크스테이션용 마더보드 `X10SAT`를 국내 출시했다.
`X10SAT`는 혁신적인 I/O 기술인 Thunderbolt가 탑재돼 양방향 처리량이 10Gb/s인 고속의 대역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며, USB 3.0 전송 속도의 2배 이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FULL HD 나 4K 해상도의 영상을 제작·편집하는 고객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 할 수 있다.
`X10SAT`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E3-1200v3`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 프로세서 i3/i5/i7도 지원한다.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에스앤지시스템 홈페이지(www.dsngsystem.co.kr)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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