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 슈바르즈, 연세대와 함께 차세대 방송 기술협력 MOU 체결

Photo Image

송신기 및 무선 측정 기기 공급 분야의 전문 회사인 로데 슈바르즈(Rohde&Schwarz)는 12월 9일(월) 연세대학교 `차세대DTV방송기술센터(CADBT, 센터장 최윤식 교수)`와 `차세대 방송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방송기술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로데 슈바르즈는 이미2012년부터 KBS 기술연구소 주도의 세계최초 지상파 UHDTV 시험방송을 지원해 왔으며, 이에 대해 송신 시설 및 측정 기기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MOU는 UHDTV, MIMO솔루션 등 차세대 방송기술의 개발 및 기술표준화 등 다양한 기술협력을 진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차세대DTV방송기술센터`와 함께, 고효율 비디오 코딩(HEVC)와 한국형UHDTV전송기술, 4K MIMO전송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협력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알버트 디틀(Albert Dietl) 로데 슈바르즈 방송계측사업부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다양한 협력과 연구개발을 위한 초석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양측 모두 방송 기술 분야의 선두 그룹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MOU 체결의 의미를 언급했다.

온라인뉴스팀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