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주변기기 전문 디자인 브랜드 아이페이스(www.acegng.com, 대표 이종린)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1976년부터 국내외 디자인 분야의 메신저 역할을 애 온 월간<디자인>이 주관하는 디자인 전문 전시회로 아이페이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시회에 참가하는 명예를 얻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경영 브랜드, 디자인 전문회사, 역량 있는 디자이너들이 제시하는 디자인솔루션이 매년 소개되며, 디자이너, 마케터, 트렌드 리서치 기관, 문화계 인사, 전공생 등 연간 5만명의 참관객들이 방문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디자인 축제이다.
이번 전시회는 2013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아이페이스 부스 위치는 DS-23으로 대규모 전시 부스에서 진행된다. 블랙&화이트 톤의 모던한 컨셉을 갖춘 아이페이스 부스는 현장에 참여한 다양한 부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기 쉽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이페이스 제품 뿐만 아니라 아이페이스의 디자이너를 소개하면서 각 디자이너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아이페이스의 대표적인 제품 스마트폰 케이스와 퍼스트클래스 백은 전시회 참가자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페이스 전시 부스 방문자 중 현장 스마트폰 케이스 구매자에게는 50% 할인을 적용하는 혜택을 제공되기도 하다.
또 현장 프로모션으로 럭키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럭키백 구성품으로는 스마트폰 케이스, 더치 커피, 토대리 머그컵, 아이페이스 접착 메모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럭키백에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교환할 수 있는 제품 교환권 및 이어캡도 구성되어 있다. 럭키백 가격은 1만 원이다.
아이페이스 이종린 대표는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전시 참가를 통해 아이페이스의 혁신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디자이너를 만나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아이페이스 브랜드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이페이스는 글로벌뉴스미디어 에이빙 뉴스가 주최하는 VIP ASIA AWARD에서 2012년부터 2년 연속으로 모바일 액세서리 분야에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한 바가 있다. 또 탁월한 스마트폰 보호 기능과 비비드한 컬러 및 그립감을 자랑하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선보여 업계 매출 1위로 소비자로부터 큰 인정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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